함안여자중학교 합창부 ‘다올’, 폴포츠의 무대에 초청받아 협연하는 기회 가져
2007년 영국 ITV 브리튼즈 갓 탤런트 우승으로 데뷔해
세계적인 성악가로 거듭난 폴포츠 내한 공연에 초청받아 함께 무대 꾸려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함안여자중학교(교장 윤상보) 합창부 ‘다올(지도교사 이지언)’은 4월 9일(수) 오후 5시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영국 출신 성악가 폴포츠의 내한 공연 함안 무대에 초청을 받아 함께 공연을 선사하는 영광스러운 순간을 가졌다.
이날 함안여자중학교 다올 합창부는 14번째 순서에 뮤지컬 '모차르트' 중 ‘황금별’과 이수인 작곡의 ‘별’을, 앵콜 무대에서는 폴포츠와 함께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바쳐 관람객으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폴포츠는 불의의 사고와 어눌한 발음으로 인한 따돌림을 극복하고, 자신의 본보기였던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동경하며 휴대전화 판매원에서 세계적인 테너로 거듭나며 역경과 시련을 딛고 일어서 꿈을 이룬 인물로 학생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함안여자중학교 합창부 ‘다올’은 문화 예술적 소양과 품성을 쌓고,교육 구성원을 넘어 지역 사회와 함께 끼와 재능을 나누며 성장하며 전인격적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예술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 본 보도자료는 공연 주관사인 ㈜좋은 콘서트 측에 사전에 사진 촬영에 관한 허가와 보도자료 작성 및 제출에 관한 협조를 구함.
<사진설명>
폴포츠의 내한 공연 함안 무대에 함께한 합안여자중학교 합창부 ‘다올’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