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경남 특수교육지원센터장 업무 협의회 개최
- 지역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을 위한 소통의 장 열려 -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원장 함영희)은 경상남도 18개 시군 특수교육지원센터장을 대상으로 4월 4일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에서 “2025. 경남 특수교육지원센터장 업무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역할과 기능”,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한 정보 공유와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후, 인근 특수학교인 밀양아리솔학교를 견학하여 학생의 행동중재 지원과 특색 교육과정 탐색을 통해 지역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에 대한 실제적인 사례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 함영희 원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시군 특수교육지원센터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을 위해 최선의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는 모든 교육지원청에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에서는 4월부터 시군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찾아가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자문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