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도서관, 손지영 작가 초대 개인전 개최
- 한국 고유의 멋이 담긴 민화 작품 전시 -
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은 갤러리 푸르미르에서 3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손지영 작가 초대 개인전을 개최한다.
손지영 작가는 우리 고유의 색채가 묻어있는 한국화를 전공한 작가로 현재 손지영 민화이야기연구소를 운영중이다. 또한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그 외 다수 단체전 및 개인전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꿈에서 본 풍경’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법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 고유의 색이 들어간 전통 민화부터 작가만의 기법이 담긴 다양한 창작 민화와 한국화 작품을 함께 선보여 다채로운 느낌을 선사하고자 한다.
마산도서관 최형숙 관장은 “도서관에서 책을 만날 뿐만 아니라 지역 작가의 그림을 감상하며 더욱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설명] 사진은 ‘3-4월 갤러리 푸르미르 전시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