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도서관, 2025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기초 스마트폰 사용법’등 25개 강좌 운영 -
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은 지역 주민에게 지속적인 배움의 장을 제공하고 유익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3월 5일부터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
성인 대상 평일 프로그램은 ▲캘리그라피, ▲어른을 위한 그림책 깊이 읽기, ▲성인 하브루타, ▲오일파스텔 드로잉, ▲클래식 산책 등 총 13개의 강좌가 열린다. 또한 평일 낮 시간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하여 평일 야간 강좌 ▲프랑스 자수 등 3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토요일에는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감발달 책놀이터, ▲어린이 창의미술, ▲무한상상 메이커교실, ▲창의력 쑥쑥 블록놀이, ▲맛있는 동화요리, ▲이야기가 있는 한국사 등 9개 강좌가 열린다.
수강 신청은 3월5일부터 3월 26일까지 마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 6~12회로 진행된다.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 및 재료비는 수강생 본인 부담이다.
마산도서관 최형숙 관장은 “다양한 강좌를 통해 지역주민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에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