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호 교장은 거제 명동초, 김해 활천초 교사, 양산 웅상초, 신기초 교감을 거쳐 오봉초 공모교장, 금오초·중학교 개교 교장으로 총 38년간 교직에 종사하면서 소통과 공감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였고, 생태환경교육, 디지털교육 확산에 기여 하였으며 행복학교 운영, 학생관현악 축제추진을 통한 문화예술교육, 진로체험전 추진 등을 실천하여 양산교육발전에 공헌하였다. 최양희 교장은 총 38년 간의 교직생활 중 30년을 양산에서 근무하면서 원동중, 물금고 교사, 물금고 교감을 거쳐 웅상고 교장, 범어고 교장으로 소통과 공감으로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및 수업전문성 신장에 기여하였다. 또한 과학중점학교 운영, 미래꿈나무 장학사업, 학교 운동부 활성화 등 양산교육 발전에 공헌하였다.
양산교육상은 2003년에 시작하여 올해까지 총5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학교경영, 교육연구, 학생지도, 교육여건 조성 등 양산교육 발전에 공헌한 분을 발굴·시상함으로써 귀감이 되는 교육자상을 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식전공연으로 양산시음악협회 금관5중주팀인 ‘뮤직아모레’가 수상자들의 영예를 더욱 빛나게 해 주었다.
박종현 교육장은 “긴 세월동안 양산교육 발전을 위해 공헌해 주신 수상자 분들의 공헌에 깊히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양산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