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초등·특수학교 사천 수양초, 제5회 온라인 희망 드림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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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 수양초, 제5회 온라인 희망 드림 콘서트 개최!
- 음악으로 하나 된 5년간의 기록 -

수양초등학교(교장 황창곤) 예술동아리 학생들의 제5회 희망드림 콘서트가 1월 16일 온라인에서 발표되었다.

수양초에는 ‘도도와 두두’,‘무지개를 노래하는 아이들’, ‘열 손가락’의 3개의 학생예술동아리가 운영되고 있으며, 3~6학년 학생의 ⅓이 넘는 100여 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수양초는 지난 2020년 제1회 온라인 콘서트를 시작으로 해마다 꾸준히 예술활동 성과를 공유하여 왔고, 올해에도 2024학년도를 마무리하며 제5회 희망드림 콘서트를 발표하였다.
수양초 학생예술동아리는 경상남도교육청의 학생예술교육지원사업과 사천미래교육지구의 학생자율동아리 지원금, 사천시청의 학생오케스트라지원금으로 강사비와 연습 활동 지원, 여름 캠프 운영, 전국 리코더 콩쿠르, 2024 사천우주항공 교육축전, 수양문화제 참가를 하였다. 특히, 2024년 8월 17일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열린 제38회 전국 리코더 콩쿠르에서는 합주, 중주 부문에 3팀이 참가하여 모두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도 올릴 수 있었다.
수양초 학생예술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 김지* 교사는 “학생들이 각자 악기와 노래를 선택해 자신만의 예술활동에 참여하면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 것을 지난 5년간 쭉 지켜봐 왔습니다. 예술적인 생활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에 큰 영향을 주어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라며 학생예술동아리 활동의 순기능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에 졸업하는 6학년 김진* 학생은“3년동안 리코더부를 하면서 너무 좋았고, 중학교에 가서도 악기를 계속하고 싶다는 걸 느꼈습니다.”라며 악기 연주 활동이 특색인 중학교에 진학해서 음악 활동을 계속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

앞으로 수양초 학생예술동아리 활동이 더욱 발전되기를 바라며, 2025학년도에도 많은 학생들이 예술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있기를 희망한다.

[사진설명] 제5회 온라인 희망 드림 콘서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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