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책과 문화가 함께하는 마산도서관
- 새해의 설렘을 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
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은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한 해의 시작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새해를 맞아 ▼새해 특별한 선물-연체탈출, 두배대출-, ▼마도의 설날선물이 준비되어 있으며 12월의 나에게 편지를 보내는 ▼시간을 달리는 편지와 2025년 마산도서관에서의 다짐을 쓰는 SNS행사 ▼BAAM! 어서와! 2025! 등 새해를 기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을 추천하는 ▼너도 좋아하길 바라는 책이 있으며 선생님과 함께하는 신나는 신체 표현 놀이 ▼도서관 책놀이터와 설빔 그림책으로 하는 ▼사서 선생님, 책 읽어주세요. 행사가 함께 운영된다.
이 밖에도 독서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한 북큐레이션 ▼감사를 말해요, ▼돌봄의 온도, ▼뱀이다~ 등이 준비되어 있다.
최형숙 관장은 “2025년 새해, 차가운 겨울 날씨 속에서도 마산도서관에서 지역주민들이 따듯한 독서와 즐거움, 그리고 문화적 풍요로움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상세 운영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https://mslib.gne.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 문헌정보과 과장 고경리( ☎240-4520) 또는 주무관 허다은(☎240-4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