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에어쇼·경남교육박람회 ‘과학 체험부스’호평
경남과학교육원은 10월 24~27일 사천비행장에서, 12월 19~2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이동과학관 ‘알아보카’와 이동식 천체투영돔을 운영했으며 650여 명의 체험객들이 방문했다.
이동과학관 ‘알아보카’를 찾은 관람객들은 AI 로봇팔을 활용한 얼굴 그리기, 샌드크래프트를 활용한 화산활동 탐구, 전자회로 체험을 통한 직렬·병렬연결 탐구 등 10가지의 과학 기초원리와 관련된 활동들을 체험했다.
또 이동식 천체투영돔은 지름 7m, 높이 3.5m 크기의 반구형 스크린 원형돔 구조에 프로젝터를 사용해 우주를 투영하는 장치로, 아름다운 밤하늘과 별자리, 신비로운 우주의 모습을 생생히 구현해 3D 안경 없이도 참가자들이 입체적인 우주를 실제 가깝게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 관람객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했다.
◆ 여름방학 ‘과캉스 더위를 잊다’
경남교육원은 7월 24일부터 8월 24일까지 2024. 여름방학 ‘과캉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과학교육원에서 보내는 한 여름의 과학 바캉스’를 주제로 운영한 2024. 여름방학 ‘과캉스’는 사전 예약 프로그램으로 ◆ 가족과 함께하는 과학미션 ◆ 과학 실험교실 ◆ 융합 레고 코딩 교실 ◆ 여름 발명 캠프 등을 마련하여 방학 기간을 이용해 학생들이 집중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제공했다.
◆ 과학명사 특강 ‘성료’
‘2024. 도민과 함께 하는 과학 명사 특강’을 창원과 진주에서 두 차례 개최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과학명사 특강은 최신 과학 이슈에 대한 도민의 관심 부응을 통해 학생, 학부모를 포함한 도민들의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경남 과학교육의 메카인 경남과학교육원의 역할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1차 특강은 7월 11일 오후 7시 경남교육연수원 홍익관에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임현균 박사가 ‘학습하는 뇌, 무엇이 다를까?’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2차 특강은 7월 16일 오후 7시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강당에서 경상국립대학교 김해동 교수가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산업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열렸다.
◆ 진주교대·경상국립대 과학교육 MOU
경남과학교육원과 진주교육대학교는 6월 4일 오후 3시 진주교육대학교 대학본관 총장실에서 과학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 과학교육 콘텐츠 개발 지원 ▲ 교사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 ▲ 양 기관 간 활동 분야별 정보 교류 및 협력 등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한편 경남과학교육원은 4월 8일 오후 2시 국립대학교 사범대학 다목적실에서 과학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과학교육원의 체험 중심 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상호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