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중학교,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실천 행사 운영
- 구도심 르네상스 사업, 크리스마스 쌀케이크 체험 및 나눔 실천과
「겨울맞이 식품 꾸러미 기부 행사」운영 -
진해중학교(교장 고득용)는 2024년 12월 21일(토)과 12월 24일(화)에 구도심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공동체 역량강화 「크리스마스 쌀케이크 체험 및 나눔 실천」’ 행사와 ‘지역 어르신과 연계한 봉사활동「겨울맞이 식품꾸러미 기부 행사」를 각각 진행했다. 12월 21일(토) 진해중학교 교직원, 학생회장, 부회장이 소속되어 있는 본교 프론티어 학생봉사단 16명과 학부모회장을 포함한 샤프론 학부모 봉사단 14명이 행사에 참여하였다.
‘교육공동체 역량강화 「크리스마스 쌀케이크 체험 및 나눔 실천」’ 행사는 12월 21일(토) 본교 가사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크리스마스 쌀케이크는 학생의 가정에서 크리스마스를 위해 하나가 제공되고, 15개의 쌀케이크는 사회법인 혜원 진해재활원의 중증장애인에게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따듯한 마음을 담아 전달되었다.
‘지역 어르신과 연계한 봉사활동「겨울맞이 식품꾸러미 기부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을 위해 35개의 식품꾸러미를 진해중학교 교육공동체가 함께 준비하고 12월 24일(화)에 진해자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되었다. 본교의 샤프론 학부모 봉사단과 프론티어 학생봉사단은 이 복지관에서 한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급식봉사를 실천해 왔으며, 이날 전달된 꾸러미는 거동이 불편하고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도심 르네상스 사업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실천 및 봉사활동을 준비한 학교장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한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에 아주 흐뭇하다.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통해 우리 진해중학교 학생들이 소통과 공존의 가치를 체득하여 행복한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진해중학교는 2026년 3월 1일 진해여자중학교와 통합 개교를 통해 진해지역 최고의 명문 중학교 완성을 목표로 소통과 협업의 교육과정 운영에 온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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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중학교 진로복지부장 박정현(☎544-8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