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금서초등학교(교장 이연이) 전교생은 12월 24일에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와 준 선배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금서초등학교는 1922년에 개교하여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졸업생들을 배출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학교이다. 후배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와 주신 나성식 선배님은 현재 서울 강남구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한 장애인 치과 회장, 한국금연운동협의회 이사를 역임하며 비영리단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모교의 후배들이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 이야기를 나누며 후배들의 꿈을 응원하였다.
선배와의 만남을 가진 후 정○○ 학생은 “우리 학교를 졸업하신 선배님을 만나게 되어 반가웠고, 나의 꿈은 판사인데 그 꿈이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