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지역과 함께 나누는 따스한 사랑”후원금 전달식 개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지역과 함께 나누는 따스한 사랑”후원금 전달식 개최 - 관련이미지1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지역과 함께 나누는 따스한 사랑”후원금 전달식 개최 - 관련이미지2

진명여자중학교(교장 심재권)는 12월 20일(금) 교육복지우선사업을 운영하는 관내 중학교 5개교와 지역연계기관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교육복지우선사업을 운영하는 ▲진명여자중학교 ▲진주남중학교 ▲진주여자중학교 ▲진주중앙중학교 ▲진주중학교와 지역연계기관 ▲하나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학생이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일천만원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후원단체 하나회는 자원봉사 및 기부에 뜻을 함께하는 진주지역 건설업에 종사하는 대표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또한 학교와 지역연계기관이 협력하여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학생 개개인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지원 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다.

심재권 교장은 저소득층 학생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 지역연계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지역사회의 따스한 손길을 기억하고 또 다른 선행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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