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초_‘도예로 꿈과 행복을 빚다!’
- 2024. 학생 및 평생교육 도예교실 작품 전시회 개최 -
욕지초등학교(교장 김진건)는 섬마을 문화예술 역량 향상을 위하여 학교 교육공동체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도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욕지초등학교는 도예실과 물레, 전기가마 등 전문적인 도예 수업을 위한 최적의 시설을구축하고 있으며, ‘도예 작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전문성 있는 수업을 실시함으로써 학생과 욕지도 지역민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도예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12월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2024. 학생 및 평생교육 도예교실 작품전시회’를 개최하여 지난 1년간 도예 교실에서 만든 학생, 지역 주민 작품 200여점을 전시한다. 전시회는 욕지도 내 통영시립욕지도서관 1층 라운지 공간을 이용하여 많은 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들 그리고 욕지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6학년 김ㅇㅇ 학생은 “초등학교 6년동안 꾸준히 도예교실에서 흙을 만지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이 좋아요. 우리가 만든 작품이 가마에서 변신이 되어 멋지게 나오는 순간이 기뻤고, 이렇게 전시회를 열어서 뿌듯해요”라고 말했다.
욕지초등학교 김진건 교장은 “문화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욕지도 섬마을 문화예술 역량 향상을 위해 학생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전시회가 매년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욕지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게 하고, 욕지도 주민들의 문화예술역량 향상에 기여하고자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하는 평생교육 도예교실을 꾸준히 운영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사진 설명]
① 2024. 학생 및 평생교육 도예교실 작품 전시회 단체 기념 사진
② 2024. 학생 및 평생교육 도예교실 작품 전시회 관람 사진
③ 2024. 학생 및 평생교육 도예교실 작품 전시회 관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