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가득유치원(원장 정경애)은 12월 18일(수) 유아들이 나눔과 감사의 의미를 알고 경험하기 위해 먼저 즐기는 우리만의 행사 「미리 온 크리스마스」를 실시하였다.
사전활동으로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나눔과 감사의 의미를 알아보고,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어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감사함을 전했다. 「미리 온 크리스마스」 행사의 시작으로 매직벌륜쇼를 관람하며 유아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서 흥겨운 크리스마스 캐롤을 함께 부른 뒤, 산타로 변신한 시설주무관님이 유아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누어주며 즐거움을 더했다.
「미리 온 크리스마스」 행사에 참여한 3학년(5세반) 유아는 “벌써 크리스마스가 된 것 같아서 행복해요.” “오늘 하루 종일 신나는 날이에요.” 라고 말했다.
정경애 원장선생님은 “「미리 온 크리스마스」 행사를 통해 유치원 생활의 즐거움과 행복감을 증진할 수 있었다. 햇살가득의 첫 해를 함께 보낸 햇살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따뜻한 연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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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가득유치원 교사 박선영(☎923-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