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초등·특수학교 창원한별유치원, 봉림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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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한별유치원, 봉림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교육공동체가 함께한 「2024. 모두가 행복한 나눔장터」가 이웃돕기로 열매 맺다

창원한별유치원(원장 김은정)은 12월 17일(화) 에「2024. 모두가 행복한 나눔장터」의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봉림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지난 주 쌀쌀한 겨울 날씨 속에서도 성황리에 열렸던 나눔장터에서는 유아들이 가정에서 가져온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동화책, 유치원 텃밭에서 직접 기른 무 등을 판매하여 총 766,000원의 수익금을 거두었다. 17일에 창원한별유치원 유아들과 교직원들은 봉림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을 유치원으로 초대하여 수익금(766,000원)과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봉림동 동장은 “창원한별유치원 아이들과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유아들과 교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도 함께 전했다. 유아들은 “많이 추운데 누군가를 따뜻하게 해줄 수 있어서 좋아요.”,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라며 나눔의 기쁨을 표현했다.
김은정 원장은 “그동안 지속해 온 환경교육이 유치원 가족 모두가 참여한 나눔장터가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독거노인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091&#059;사진설명&#093&#059; 창원한별유치원 봉림동 동장님께 독거노인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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