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지원청(소속기관) 진주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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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실시
- 오늘은 내가 파티쉐가 되다 -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규)은 17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서부봉사관에서 25명의 개인재능기부자들이 2024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빵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빵을 직접 만들어 경남직업재활재단에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진주 관내 중학생들과 개인재능기부자들이 직접 빵을 만들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그 과정에서 봉사정신, 창의성 교육을 통해 자긍심과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긍정적인 태도 형성은 물론 미래 진로체험, 개인의 적성 탐색까지 교육적 효과를 얻고자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12월 10일, 11일, 13일에는 진주남중학교 학생 27명, 개인재능기부자 20명, 진주여자중학교 22명, 진명여자중학교 25명이 ‘오늘은 내가 파티쉐’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직접 영양빵과 머핀을 만들어 아이마당 지역아동센터, 효원실버그룹홈, 참사랑 재가노인간호복지 주간보호센터, 라온 재가노인복지센터, 진주어르신행복학교, 자비의 집 등 지역사회에 기부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진주진로체험지원센터와 창의적체험활동지원센터에서는 지난 3년 동안 연말에‘사랑의 빵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와 더불어 행복을 나누고 있다.

개인재능기부자로 참여한 조미숙(박사플로리스트꽃꽂이 대표)은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사회에 전달할 수 있어 행복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하였다.

경남직업재활재단 정대영 이사장은 “정성 가득한 빵을 후원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은 우리 이용자들에게 큰 기쁨과 위로가 되었다. 우리 센터는 지역사회의 소중한 마음을 잊지 않고, 사회 일원으로써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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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교육지원청 교육기부전담 조행숙(☎74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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