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전초, 전교생 창작 발레 [레미제라블] 관람
발레 공연 관람으로 학생들의 문화향유 역량 강화 도모해
천전초등학교(교장 이명주)는 12월 14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 창작 발레[레미제라블]을 관람하였다.
문화예술공연 관람에 대한 학생들의 관람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용서와 사랑을 아름답게 풀어낸 빅토르 위고의 명작 [레미제라블]을 모티브로 한 발레 공연 관람으로 운영되었다.
2015년부터 경남형 혁신학교인 행복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천전초등학교는 학교 특색교육으로 학생의 문화예술 역량 기르기에 학교 교육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공연을 관람한 뒤 3학년 이○○ 학생은 “발레 공연을 처음 봤는데 책으로 본 내용을 섬세한 몸짓으로 표현하는 주인공의 연기가 감동적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명주 교장은 “어릴 적 예술 경험은 성인기의 문화예술 향유에 많은 영향을 줄 만큼 중요성이 더욱 크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문화향유 역량 강화에 노력하겠다.”라고 학교 경영 방침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