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지원청(소속기관) 배움의 빛: 평생학습의 빛나는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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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빛: 평생학습의 빛나는 결실
-사천도서관, 2024년 평생학습 및 별밤 프로그램 성료-

경상남도교육청 사천도서관(관장 서민희)은 올 한 해 동안 14개 평생학습 프로그램 및 3개 별밤 강좌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쓰다: 캘리그라피’를 포함한 14개의 강좌가 120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총 1,325명의 참가자가 함께했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습득하고,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야간에 진행한 별밤 프로그램은 ‘별밤 공작소: 가죽 공예’ 등 3개의 강좌가 30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총 294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 특히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방을 직접 본인의 손으로 만드는 ‘가죽공예’ 수업은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 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캘리그라피’ 참가자들의 성과물인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12월 15일까지 수강생 작품 21점과 다양한 캘리그라피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내년 1월 말까지 평생학습 동아리 ‘연필스케치’, ‘이문회우 4B스케치’, ‘힐링 수채화’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 수강생은 “이번 가죽공예 때 손수 만든 가방은 다른 어떤 명품백보다 값진 것 같다. 기본적으로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강좌는 질적으로 우수하고 수강료도 무료라 매우 만족스럽다. 내년에도 좋은 프로그램을 기대하고 있다.” 고 전했다.

[사진 설명]
① 가죽공예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가죽가방을 들고 기념 촬영
② 도서관 1층 갤러리 ‘캘리그라피 수장생 작품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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