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돋움상은 ▲양산 웅상초 정소연(9) ▲창원 양덕초 홍라윤(12) ▲양산 동산초 신정원(8) ▲진주 무지개초 심무송(7) ▲양산 물금초 이제아(9) 학생이 받았다.
심사 위원들은 “한글의 우수성을 잘 알고 그것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작품, 한글을 사랑하자는 의미를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이 많아 수상작을 선정하기 매우 어려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글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작품 속에 잘 표현해 좋았고 공모전을 계기로 우리 아이들이 한글에 대한 소중함을 많이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수상자 13명에게 상장과 부상(문화상품권)을 주고 수상작을 누리집과 누리 소통망(SNS) 등에 전시할 예정이다.
박한규 홍보담당관은 “한글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처음 연 공모전에 많은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관심을 표해 주셔서 고마움을 표한다”라면서 “아이들이 정성스레 쓴 문구와 그린 그림을 널리 알려서 우리글, 우리말의 우수성을 드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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