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 이하 교육행정직 공무원 전보는 전보점수제를 적용하여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였으며, 시설공업직 등 소수직렬의 전보는 휴직 및 퇴직 등에 따른 결원에서 오는 기관 업무추진의 어려움과 개인 업무 가중 해소를 통해 조직과 개인 생활 안정을 도모 하고자 하였다.
김순희 총무과장은 “적재적소 인력배치로 효율적인 조직운영과 역량 중심의 현장 지원 능력을 강화하고, 가급적 근거리 전보로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다”며, “앞으로도 조직과 개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인사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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