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특수행정실무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180여 명 대상…소양 교육, 문화 체험 교육 대면으로 진행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1월 10일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85호관) 이룸홀에서 도내 교육공무직 특수행정실무원 18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특수행정실무원은 ‘장애인 희망·자립 일자리 만들기 사업’으로 2012년부터 채용되어 도내 각 기관과 학교에서 행정 업무, 시설 관리 지원, 특수 교육 보조 등 다방면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연수의 주안점은 긍정·희망·격려다. 특수행정실무원의 내면 돌봄·감수성 회복·자기 격려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키우고, 교육 행정 업무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연수 과정을 마련했다.
연수는 ‘내면을 알아보는 감정 아로마’, ‘긍정적인 나와 마주하는 자기 격려의 시간’ 등 소통하고 체험하는 소양 교육과 직장 내 장애인을 향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희망이룸 오케스트라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희망 연주회’를 열었다.
안승기 노사협력과장은 “특수행정실무원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업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이번 연수가 자긍심을 가지고 도전 의식을 높여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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