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학교신설 2교 중앙투자심사 100% 통과(학교지원과 이현애 ☎268-1502 또는 박지영 ☎268-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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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교신설 2교 중앙투자심사 100% 통과
진해 신항고, 진해 동부권역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및 과밀학급 해소 기대
김해 내덕도시초, 학생 통학안전 대책 마련으로 공동주택 입주시기 적기 개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가칭)신항고와 가칭)내덕도시초 신설 계획안이
27일 서울에서 열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모두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가칭)신항고는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1337-2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5,805㎡, 연면적 14,184㎡(4층), 37학급(특수 1학급 포함), 996명을 배치할 계획으로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고교학점제와 공간혁신을 적용한 미래형학교로 총사업비 684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진해구에는 17년 전 진해용원고등학교 개교 이후 현재까지 고등학교 신설은 추가로 없었던 반면, 도시개발은 진해 중부권과 동부권역으로 계속 확대되어 왔다. 이로 인한 고등학교 부족으로 매년 500여명 이상이 원거리 통학과 과밀학급 운영 등 어려움을 겪고 있어 학부모들의 학교 신설 염원이 매우 높은 지역이었다.

이번 가칭)신항고 신설 계획 통과로 진해 동부권역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불편해소와 과밀학급 해소로 보다 안전하고 질높은 학습권이 보장될 것으로 기대되며, 창원특례시 내 지역간 균형적인 학교 배치로 교육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아울러, 진해 중부권역 내 고등학교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경상남도교육청과 창원특례시는 최근 중부권 일원에 학교 부지를 선정하고, 학교 설립을 위해 계속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신항고와 함께 이번 중앙투자심사에 통과한 내덕도시초는 2025년 9월 문을 열 예정이다. 김해시 내덕동 7-8번지 일원 12,496㎡의 터 면적에 총사업비 499.9억원, 43학급(특수1학급 포함), 학생 수 1,172명 규모로 설립된다.

내덕도시초는 지난 1월 정기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학생 통학안전을 고려한 학교부지 위치 및 통학구역 재검토’를 부대의견으로 한차례 재검토된 바 있다.
관계 기관과의 수차례 협의에도 불구하고 현 시점에서는 대체부지 확보가 불가함에 따라, 경남교육청은 부산 신항선 철도 하부 터널 내 학생의 통학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중앙투자심사에 대비하였다.
최근 중앙투자심사의 흐름이 학생의 통학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음을 감안한 대책 방안이다.

이로써, 내덕지구와 인근 골든루트 산업단지 내 공동주택 4,635세대의 학생을 적기에 신설 학교로 배치할 수 있게 되었다.

허재영 학교지원과장은 “100% 중앙투자심사 통과는 과밀학급 해소 및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실이다” 면서 “앞으로 학교가 예정된 시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가칭)신항고]
학교지원과 고등학생배치담당 사무관 조정미(☎268-1501) 또는 주무관 이현애(☎268-1502)
[(가칭)내덕도시초]
학교지원과 초중학생배치담당 사무관 한경숙(☎268-1431) 또는 주무관 박지영(☎268-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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