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전국 동시 실시(진로교육과 정학룡 ☎268-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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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전국 동시 실시
- 9일 경남 167개 고교, 20개 학원 시험장에서 총3만 396명 응시 -
- 같은 날 고등학교1·2학년 대상 전국연합학력평가 동시 시행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오는 6월 9일(목) 전국 동시에 실시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6월 모의평가’에 도내 학생 3만 396명이 응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 지원한 수험생은 도내 167개 고등학교에서 재학생, 졸업생, 검정고시자 2만 8,953명과 창원·진주·김해·양산 시험지구의 20개 학원 시험장에서 졸업생 1,443명이다. 같은 날 고등학교 1·2학생을 대상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시행하며, 응시생은 160개 고등학교 1학년 2만 7,302명, 2학년 2만 6,404명이다.

수능 모의평가는 오는 11월 17일(목) 열리는 2023학년도 수능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연2회(6월·9월) 열린다. 수험생에게 수능 체제 적응, 학업능력 진단과 보충, 대입전형 지원 전략 수립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 영역이다. 한국사 영역은 필수 영역으로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하여야 한다. 그 외 영역은 수험생이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

수능 모의평가는 수능 체제에 맞춰 국어와 수학이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로 진행된다. 국어 선택과목은 『화법과 작문』과 『언어와 매체』, 수학 선택과목은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이며, 이 중 각 1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탐구(사회·과학) 영역의 선택과목은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

올해는 수능 6월 모의평가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응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수험생이 현장(분리고사실) 응시, 문답지 수령 후 자택 응시, 온라인 응시 중에서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시험실내 반입가능 물품과 금지물품은 수능 시 규정과 동일하다.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실에 반입이 일절 금지되며, 아날로그 시계만 휴대할 수 있다.

성적 통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수능과 같은 방법으로 채점하여 개인별 성적통지표와 학교 보관용 성적일람표를 제공한다. 영어 영역, 한국사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하여 7월 6일 오전 9시부터 수험생에게 성적자료를 배부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은 평가 직후 도내 96개 고등학교의 평가 결과를 수집·분석한 문항분석자료(국어, 수학, 영어영역의 정답률, 변별도 및 문항반응도 등 문항별 통계)를 경남대입정보센터 누리집(http://jinhak.gne.go.kr)에 게시하여 학교별·학생별 피드백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 황흔귀진로교육과장은 “수험생들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와 동일한 시험에 응시하여 수능 체제에 적응하는 기회를 얻고, 평가 결과를 토대로 학생·학부모·교사의 진학 협업이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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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로교육과 진로진학담당 장학사 정학룡(☎268-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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