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생태전환교육 쇼츠 영상 공모
- 기후행동·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북돋우는 3분 이내 영상 -
- 5월 31일까지 신청…초·중·고 구분해 교육감 상장 시상 -
경상남도교육청은 지구환경에 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5월 한 달간 ‘생태전환교육 쇼츠* 영상 공모전’을 연다.
* 쇼츠(shorts): 유튜브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짧은 동영상
이 행사를 마련하는 기후환경교육추진단은 “제1회 환경교육주간*을 앞두고 학생들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인식을 넓히고, 미래 세대의 시선에서 친환경 실천 운동 메시지를 전달하여 교육 공동체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 환경교육주간: 2022년 1월 6일부터 시행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3조에 따라 환경의 날(6월 5일)이 포함된 일주일 동안을 환경교육주간으로 운영
공개 모집 주제는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기후행동 실천 의지를 북돋우는 내용이나 에너지 절약·자원 재활용 등 탄소중립 실천 내용 등 모두 가능하다. 작품 형식은 500메가바이트(MB) 이내 엠피포(MP4), 엠오브이(MOV), 에이브이아이(AVI) 등으로 1~3분 이내 영상이다.
도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영상 작품을 5월 31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응모작은 순수 창작물로 교육적인 내용을 담은 건전한 영상이어야 한다. 개인 또는 5명 이내의 팀(team)으로 신청할 수 있고, 1편만 출품을 허용한다. 입상작은 6월 9일 발표한다.
입상한 단체와 개인에게는 교육감 명의의 상장을 주며, 시상식은 제1회 환경교육주간(2022년 6월 5일~6월 11일)에 열린다.
경남교육청은 공모전 작품을 활용해 다양한 환경 교육 자료를 만들고 홍보 활동에도 이용할 예정이다.
유상조 기후환경교육추진단장은 “학생들이 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에 참여하여 생태환경 감수성과 자기 효능감을 높일 수 있다”라면서 “무엇보다 교육 공동체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의 인식을 높여 일상생활에서 기후행동을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후환경교육추진단 기후환경교육담당 장학사 김경화 ☎278-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