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올해 살림살이 대국민 공개
- 세입·세출 운용 8개 분야 29개 항목 누리집에 올려 -
- 살림 규모 6조 5,578억 원, 재정자주도 90.2%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8일 재정공시심의위원회를 열고 2022년 도교육청 예산 세입·세출 운용 상황 등 8개 분야 29개 지방교육재정공시 항목을 공개한다.
경남교육청의 2022년 예산기준 교육재정공시에 따르면 올해 살림 규모는 기금 포함 총 6조 5,578억 원으로 전년도 본예산 대비 1조 1,962억 원이 증가했다. 또한, 재정운용 자율성을 나타내는 재정자주도는 90.2%이다.
재정공시 내용은 2월 11일부터 도교육청 누리집(정보공개-교육재정-지방교육재정공시)에서 볼 수 있으며, 향후 지방교육재정알리미(www.eduinfo.go.kr)를 통해 17개 시도교육청의 살림살이를 비교할 수 있다.
이경구 정책기획관은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의 관심 사항을 적극 공개하고, 합리적인 재원 배분과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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