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고등학교 창원토월고, 인문학과 독서토론으로 ‘생각 창문’에 햇살 가득!
- 기관명(부서) 창원토월고
- 등록일시 2025-05-22
- 5월 초에 이어 인문학 강연과 독서토론 행사 다시 가져
- 쥴퓌 리바넬리의『마지막 섬』함께 읽고 다양한 활동 수행
- ‘허구의 세계에서 정의를 구하다’ 주제로 책과 타인과의 만남 가져
창원토월고등학교(교장 오현숙)는 5월 22일(목),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본교 도서관에서 제2회 인문학 강사 초청 강연과 독서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항구(기항지)에 도달한 배처럼 독서가 삶의 도달점이 아니라 새로운 질문과 만남의 출발점임을 강조하여, 학교 독서문화의 활성과 내실화를 꾀하고자 마련하였다.
이날은 5월 초에 개최한 ‘제1회 인문학 강연과 독서토론’의 후속 행사이다. 학생들은 ‘허구의 세계에서 정의를 구하다’라는 주제로, 쥴피 리바넬리의 『마지막 섬』을 읽고, 문학 속 상상의 세계에서 현실과 정의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경쟁독서토론은 단순히 줄거리나 감상문을 넘어서, 책을 통해 자신만의 삶의 질문을 던지고, 타인의 시선을 통해 그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학생들의 자율적인 사고력과 비판적 시각, 그리고 공감 능력을 기르기 위한 시도이다.
이날 강연은 외부강사(이효재)의 사전 활동과 본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 마음에 남는 문장을 필사해 친구들과 공유하기, ▲ ‘오늘의 나’를 한 단락으로 표현하기, ▲ ‘우리들의 사전’ 만들기 ▲ ‘정직한 독자’ 활동 – 인상 깊은 장면을 나누고 소감 말하기, ▲ 질문 생성 활동 ▲ 허구와 현실의 연결 – 소설 속 사건과 실제 뉴스 비교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었다.참석한 학생들은 『마지막 섬』을 함께 읽으며 “책이 나에게 어떻게 왔는가, 나를 어디로 이끌었는가”를 고민하고, 책과의 만남이 어떻게 또 다른 독자와의 만남으로 이어지는지를 경험하게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사실 이런 책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이 책을 통해 소설 속 이야기와 오늘날 우리나라의 현실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예미숙 전담사서는 “학생들이 스스로의 삶과 타인의 시선을 책을 통해 경험하며, 독서가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창원토월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인문학 강연회와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이 책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1. 정직한 독자과정- 인상적인 장면 나누기
2. 질문하는 독자과정- 모듬 질문 모음 만들기
3. 토론하는 독자과정- 토론주제 생성 삶의 문제 발견하기
- 쥴퓌 리바넬리의『마지막 섬』함께 읽고 다양한 활동 수행
- ‘허구의 세계에서 정의를 구하다’ 주제로 책과 타인과의 만남 가져
창원토월고등학교(교장 오현숙)는 5월 22일(목),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본교 도서관에서 제2회 인문학 강사 초청 강연과 독서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항구(기항지)에 도달한 배처럼 독서가 삶의 도달점이 아니라 새로운 질문과 만남의 출발점임을 강조하여, 학교 독서문화의 활성과 내실화를 꾀하고자 마련하였다.
이날은 5월 초에 개최한 ‘제1회 인문학 강연과 독서토론’의 후속 행사이다. 학생들은 ‘허구의 세계에서 정의를 구하다’라는 주제로, 쥴피 리바넬리의 『마지막 섬』을 읽고, 문학 속 상상의 세계에서 현실과 정의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경쟁독서토론은 단순히 줄거리나 감상문을 넘어서, 책을 통해 자신만의 삶의 질문을 던지고, 타인의 시선을 통해 그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학생들의 자율적인 사고력과 비판적 시각, 그리고 공감 능력을 기르기 위한 시도이다.
이날 강연은 외부강사(이효재)의 사전 활동과 본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 마음에 남는 문장을 필사해 친구들과 공유하기, ▲ ‘오늘의 나’를 한 단락으로 표현하기, ▲ ‘우리들의 사전’ 만들기 ▲ ‘정직한 독자’ 활동 – 인상 깊은 장면을 나누고 소감 말하기, ▲ 질문 생성 활동 ▲ 허구와 현실의 연결 – 소설 속 사건과 실제 뉴스 비교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었다.참석한 학생들은 『마지막 섬』을 함께 읽으며 “책이 나에게 어떻게 왔는가, 나를 어디로 이끌었는가”를 고민하고, 책과의 만남이 어떻게 또 다른 독자와의 만남으로 이어지는지를 경험하게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사실 이런 책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이 책을 통해 소설 속 이야기와 오늘날 우리나라의 현실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예미숙 전담사서는 “학생들이 스스로의 삶과 타인의 시선을 책을 통해 경험하며, 독서가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창원토월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인문학 강연회와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이 책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1. 정직한 독자과정- 인상적인 장면 나누기
2. 질문하는 독자과정- 모듬 질문 모음 만들기
3. 토론하는 독자과정- 토론주제 생성 삶의 문제 발견하기
첨부파일
KakaoTalk_20250522_175150908_2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