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를 만나다
경남학생맞춤통합지원


아프리카 속담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경상남도교육청은 과거의 마을이 아이를 함께 키웠듯이,
학생 한 명 한 명을 지원하는 마을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의미
학생의 학습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소하고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 향상을 위하여 이루어지는 통합적 지원
*기초학력 부족, 경제적·심리적·정서적 어려움, 학교폭력, 경계선 지능, 아동학대
영역
학업&진로, 심리&정서, 건강&안전, 복지지원
학생 지원의 현재와 미래


- 학령인구 감소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학생은 증가
- 개별 사업 중심의 분절된 지원으로는 학생의 복합적 어려움 해소에 한계
- 사후처방·지원 중심으로 문제 인식 및 조기 발견 등의 사전 예방 효과성 저하
- 학교-교육청-지자체-지역사회 등의 인적·물적 자원 간 연계 협력체계 부족
- 교직원 1인이 관찰·진단·지원 연계를 모두 담당하기에는 책임 과중
- 교직원 소진 방지를 위해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 협력 지원 필요





학교 지원대상학생 선정 및 지원 절차

* (1차) 학교에서 지원대상 학생을 발견?지원하고, 학교 자원만으로 지원이 어려운 경우 (2~3차) 교육(지원)청으로 협조를 요청하여 지역사회와 연계 지원합니다.


경남의 모든 아이가 소외됨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의 삶을 온전히 보듬겠습니다.
경남교육, 학생맞춤통합지원이 그 따뜻한 동행의 완성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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