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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 NEWS

● 2025년 경남학생의회 정례회 개최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 7월 4일 행복마을학교 카렌시아홀에서 ‘2025년 경남학생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에는 도내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경남학생의회 의원 62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실제 의정 활동을 해 자치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키웠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경남학생의회 의장, 부의장, 서기 등 학생 3명에게 당선증과 학생의회 배지를 수여해 새로운 경남학생의회의 시작을 알렸다.
● 2025 경남직업교육박람회, 미래 향한 직업교육의 장 열렸다

경상남도교육청은 직업계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7월 10일(목)부터 11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경남직업교육박람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첫 개최 당시 큰 호응을 얻은 박람회는 올해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진로·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직업계고의 장점을 알렸다.
이번 박람회는 ‘직업교육, 미래의 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 산업체 관계자 등 다양한 방문객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취업 면접 및 상담 ▲직업계고 홍보·전공 체험 ▲미래 유망 직업 체험 ▲진로·진학 상담 ▲해외 인턴십·취업 역량 프로그램 등 진로 설계부터 현장 취업 연결까지 폭넓은 정보와 기회를 제공했다.
● 경남 최대 규모의 대학진학박람회 열렸다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 7월 18~19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도내 학생과 학부모에게 최신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15회 아이좋아 대학진학박람회’를 개최했다. ‘아이좋아 대학진학박람회’는 경남교육청이 주관·주최하며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진학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는 역대 최다인 95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한국장학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EBS 3개 기관도 함께했다. 사전 신청 인원은 약 3만 명, 현장 참가자는 학생과 학부모 2만 명 이상이다.
이번 박람회는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발맞춰 학생별 진로·진학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1관 대학홍보관 ▲2관 대입수시상담관(고 3) ▲3관 진로상담관(초·중) ▲4관 학생부컨설팅관(고 1·2) ▲5관 입학설명회관, 총 5개의 주제관으로 구성됐다.
● ‘2025년 청소년 단체 학생 야영대회’ 개최
경상남도교육청은 한국스카우트경남연맹과 함께 지난 7월 28일(월)부터 31일(목)까지 3박 4일간 함양 덕유학생교육원에서 ‘2025년 청소년 단체 학생 야영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5개 청소년 단체(스카우트, 걸스카우트, 청소년연맹, 4-H본부, 청소년봉사단)에 소속된 초·중·고등학생과 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과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실천적 지도력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고,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양궁과 클라이밍, 플라스틱 재활용 체험 등은 자립심과 협동심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심청전 전기수 공연, 목판화 인쇄 체험 등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미련해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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