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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를 더하다
100호 속 출연자들의 축하 메시지

경남교육 소식지 ‘아이좋아’가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어느덧 100호를 맞이했습니다. ‘아이좋아’는 그동안 경남교육청과 교육가족의 다양한 소식을 공유하고, 경남교육의 다양한 정책들을 소개하면서 사랑을 받아왔고,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신선한 소재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담당관 박한규
글 특히 인쇄된 글을 이용한 의사소통은 부담이 크다. 해석의 여지가 적고 오래 남기 때문이다.
‘경남 교육 아이좋아’는 지난 8년 4개월 동안 경남 교육 가족과 그런 부담스럽지만, 가장 명확한 의사소통 통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독자들의 반응을 충분히 알기 어려우니 늘 두렵지만 그만큼 조심스럽게 성실히 이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한다.

98호 ‘2025 요즘 아이’ 용호초등학교 입학생으로 출연 박지안 학생
지난 2월에 ‘입학을 앞둔 요즘 아이의 고민’에 대해 인터뷰했던 용호초 박지안입니다.
그땐 학교를 안 가봐서 무척 걱정되었는데 학교에 와보니 정말 정말 재미있어요. 선생님도 친구들도 다 좋아요. 1학년도 읽을 수 있는 재미있고 쉬운 잡지를 만들어주세요. 오래오래요!

99호 날개를 펴다 75호 요즘 아이 별별 꿈, 알파인스키 신혜오 선수
안녕하세요. 김해 진례중학교에 다니는 알파인스키 청소년 국가대표 신혜오입니다. ‘아이좋아’ 100호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경남에서는 다소 낯선 ‘알파인스키’라는 종목을 알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달리자’라는 저의 좌우명처럼 ‘아이좋아’가 지금도 열심히 달리는 우리 모두의 좋은 친구가 되길 바랍니다.

74호 경남교육, 재미를 만나다 ‘즐겁지 아니한家’ 9남매 다둥이 가족 밴드
경남 교육공동체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늘 동분서주하시는 ‘아이좋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남 땅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그리고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아이좋아’가 배움의 훌륭한 길라잡이가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93호 열정을 만나다 창원 명서초 이진희 축구감독
경상남도교육청 ‘아이좋아’ 1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명서초등학교 여자 축구부 아이들도 멋지게 소개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과 응원 가득한 이야기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김해금곡고 교장, 창간호 학교 탐방 ③ 물음표 교실 - 김해 대청중 교사로 출연 홍성일 선생님
아이가 성장하는 곳, 아이의 삶이 있는 곳 그리고 아이의 이야기가 머무는 곳은 교실입니다. 이런 교실 변화와 성장의 과정이 ‘아이좋아’ 1호부터 99호까지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아이좋아’와 함께 계속해서 교실이 아이들의 삶, 이야기 그리고 성장을 지켜주는 곳이길 응원합니다.

10호 ‘별★꿈 이야기’ ‘꿈을 그리는 소년화가’로 출연 우시온 작가
‘아이좋아’ 1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1 때 ‘별별 꿈 이야기’에서 제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기억이 납니다. 그 후로도 계속 그림을 그리고 있고, 행복을 주는 작가가 되기 위해 지금도 꿈꾸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남교육 가족들의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와 청소년들의 소중하고 다양한 꿈을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후환경추진단장 이종섭
축하합니다. 우리의 100번째 이야기를 100이라는 숫자에 관심과 애정, 함께 지나온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함께한 시간, 지나온 시간 속에 소식지는 한걸음 한걸음 경남교육을 이끌어왔습니다. 지금까지의 100회, 앞으로 다가올 100회를 기대하겠습니다.

총무과 안내데스크 곽도영
항상 안내데스크에서 인사를 드리는 곽도영입니다. 아이좋아 경남교육 100호 소식지를 통해 인사를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소식지 창간 1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금까지의 여정에 노고와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홍보담당관 홍보 담당, 김아경 주무관
2023년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한 권, 한 권 정성껏 만들어 온 책자가 어느덧 100호가 돼 찾아왔네요~
무엇보다도, 이 길을 처음 열어 주시고 든든한 초석을 마련해 주신 이전 담당자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힘이 되어 주시는 독자 여러분! 숫자로 보면 단순한 ‘100’이지만, 그 안에는 여러분과 함께 쌓아 온 소중한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길을 걸으면 길이 된다”는 말처럼, 앞으로도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200호, 300호까지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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