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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를 더하다
어린이날
경남학교의 어제와 오늘
사진으로 보는 어린이날 풍경 변천사
어린이가 세상의 주인공이 되는 어린이날, 어린이날의 풍경은 시대별로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1980~1990년대에는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기념식’이 어린이날의 대표적인 행사였죠. 부모님 손을 잡고 간 행사장에서 맛있는 간식도 먹고 공연도 즐길 수 있어서 그날만 손꼽아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2000년대 이후부터는 다양한 문화 시설이 생기고, 동네 골목마다 크고 작은 어린이날 행사가 열리면서 어린이날 즐길거리가 다채로워졌습니다.
어린이날의 어제와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봤습니다.

▲1986년 5월 4일 마산공설운동장 제6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비행기에서 오색 색종이가 뿌려지자, 어린이들이 손을 들어 환호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행사나 축제가 거의 없던 시절이라 어린이날에 기념 축제에 가는 일을 손꼽아 기다렸죠.

▲1988년 5월 제66회 어린이날
제11회 어린이 큰잔치에서 양덕중학교 학생들이 가장행렬을 하는 모습입니다.
당시 학교 학생들은 어린이 큰잔치에서 공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죠.

▲1993년 5월 5일 어린이날
어린이날을 맞아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로 진해 파크랜드 놀이동산이 북적거리는 모습입니다.

▲2002년 5월 5일 어린이날
5월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의 한 장면입니다.

▲2004년 신세계백화점 마산점 ‘완구대축제’
어린이날 축하 아동·유아복 종합전과 레고 시리즈, 게임기, 인형,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상품 등을 선보이는 ‘완구대축제’가 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2015년 5월 5일 어린이날
창원소방본부가 어린이날을 맞아 창원 중앙대로에서 119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열었습니다.

▲2024년 5월 5일 어린이날
창원시 마산회원구 3·15아트센터에서 열린 어린이날 축제 ‘우리들의 세상’에서 어린이들이 비눗방울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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