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재미를 더하다

영화 속 주인공과 함께 만드는 여름방학의 추억

 


올해 여름도 어김없이 뜨겁습니다.
이토록 무더운 날엔 시원한 실내가 가장 좋은 피서지죠?
그렇다면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하나입니다.
집에서도 신나는 여름방학을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난 7월 호에서 소개한 독서로 떠나는 피서도 좋지만,
이번에는 영화 속 주인공들이 보내는 여름방학으로
훌쩍 떠나보는 영화 여행을 권해드립니다.
재미있는 영화는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는 법이지요.
모두 즐거운 영화 여행 떠나기를 바랄게요!


 


 


 


 


MOVIE ● 테스와 보낸 여름




영화_테스와보낸.jpeg


개봉 2020.9.10. 감독 스티븐 바우터루드 등급 전체 관람가 장르 드라마
국가 네덜란드?독일 상영시간 84분


 


최대한 많은 추억을 모으거라. 


엉뚱한 소년 ‘샘’은 가족과 함께 떠난 바닷가 휴양지에서도 죽음에 대해 고민하는 중이다. 지구에 남은 마지막 공룡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상상하던 ‘샘’은 언젠가 혼자 남겨질 경우를 대비해 ‘외로움 적응 훈련’에 돌입한다. 그런데 섬에서 만난 소녀 ‘테스’로 인해 계획에 차질이 생기기 시작한다. 첫 만남에 다짜고짜 살사 춤을 추자고 하는 더 엉뚱한 소녀 ‘테스’는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행동으로 ‘샘’을 놀라게 한다. 그러던 중 어른들은 모르는 ‘테스’의 비밀스러운 계획을 알게 된 ‘샘’은 이에 동참하게 되는데….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의 끝, 그 전에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혼자도 좋지만, 함께여서 더욱 좋은 ‘샘’과 ‘테스’의 인생을 건 여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영화_테스1.jpeg영화_테스2.jpeg


 


 


 


 


MOVIE ● 꼬마 니콜라의 여름방학




영화_꼬마니콜라.jpeg


개봉 2014.8.21. 감독 로랑 티라르 등급 전체 관람가 장르 코미디
국가 프랑스 상영시간 92분


 


야호 여름방학이다! 


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바캉스를 떠난 니콜라! 여행지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귄다. 호텔 주인 아들이라 바캉스가 따로 없는 ‘블레즈’, 뭐든지 주워먹는 땅거지 ‘프뤽
튀에’, 영국식 영어 악센트 프랑스어를 작렬하는 ‘드조드조’, 울보 ‘크레팽’, 우기기
대장 ‘꼼므’까지! 그런데 이게 웬 날벼락? 아빠 친구의 딸인 부릅뜬 눈의 수상한 그녀 ‘이자벨’과 결혼시켜야겠다는 것이 아닌가! 마리와의 결혼을 꿈꾸던 니콜라는
억지로 생긴 이 ‘썸녀’를 제거하기 위해 친구들과 작전에 나선다. 그런데 자꾸만 이자벨에게 눈길이 가는데…. 니콜라의 잊지 못할 여름방학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영화_꼬마1.jpeg영화_꼬마2.jpeg


 


 


 


MOVIE ● 기쿠지로의 여름




영화_기쿠지로의 여름.jpeg


개봉 2002.8.30. 감독 기타노 다케시 등급 전체 관람가 장르 코미디
국가 일본 상영시간 121분


 


이건 천사의 종이라는 거야. 힘들고 슬픈 일이 있을 때 


이 종을 울리면 천사가 와서 도와준대. 


모두가 기다리던 여름방학. 하지만 마사오는 전혀 즐겁지 않다. 할머니는 매일 일을 나가시느라 바쁘고 친구들은 가족들과 함께 바다나 시골로 놀러 가버려 외톨이가 되었기 때문. 어느 날 먼 곳에 돈을 벌러 가셨다는 엄마의 주소를 발견한 마사오. 그림 일기장과 방학 숙제를 배낭에 넣고 엄마를 찾아 여행길에 오른다. 52세 철없는 어른과 9세 걱정 많은 소년. 그들이 마침내 찾은 것은?!




영화_1.jpg영화_3.jpg


 


첨부파일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