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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즐기다

교육위원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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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치환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


(비례대표  국민의 힘)


 


 


 


의원님, 안녕하세요. 먼저 아이좋아 경남교육 


소식지 독자들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아이좋아 경남교육 소식지 독자 여러분,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노치환 의원입니다.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경남교육 가족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
해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교육위원으로서 어느 때보다 경남 교육에 많은
관심을 쏟고 계실 텐데요. 


현재 경남교육 정책
중 가장 관심을 기울이고 계신 정책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미래교육 플랫폼 ‘아이톡톡’을 살피고 있습니다.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진행한 스마트 단말기 보급 사업은 아이톡톡의 활용률을 높여 학생 개개인의 학습을 뒷받침하고자 이뤄진 사업입니다. 당초의 취지대로 아이톡톡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에 관심이 많습니다.


 


 


의원님께서는 최근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학교로 돌아오게 하는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이러한 노력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난 제403회 임시회 기간 중 열린 대안교육기관 지원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심사에서 피력한 제 견해를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학업을 중단한 학생들이 교육당국의 가시권 밖에 놓이게 되면서 아동학대 등 각종 위험요소에 노출된다는 점에 우려가
큽니다. 특히 현재 운영 중인 도내 대안교육 기관의 역할이 단순히 학교 부적응 학생을 보호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점에서, 민간 위탁보다는 공립 대안학교의 확충과 함께 2000명에 달하는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학교로 돌아오게 하는 지역
사회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지역구인 창원시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과제는 무엇인가요? 


이와 관련해 새롭게 필요하거나 보완해야 할
정책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창원의 주거 환경과 학교정책의 조화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합
니다. 창원특례시 내에서도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된 지
역은 초거대 과밀학급 문제로 학교 신설 요구가 높지요. 


 


 그러나 기존 학교의 학급이 여유가 있어 매번 신설 계획이 무산되면서 학부모 민원 발생이 잦습니다. 이 사안에 대한 현실성 있는 대안 도출이 창원의 중요 과제라고 봅니다. 이에 대한
깊은 고민과 더불어 정책적 해결 실마리 마련에 힘쓰겠습니다.


 


 


 





경상남도의회 소식


 


 


 


경상남도의회, 제404회 임시회 개회 


5분 자유발언 실시, 조례안 심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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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제404회 임시회가 5월 16일(화)부터 25일(목)까지 10일간 개회하였다. 장진영 의원 등 16명 의원의 도정질문이
있었고, 전체 안건은 경상남도교육청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 등 총 22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경상남도의회 제404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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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제404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교육위원회를 17일 개회하였다. 의안 심사 전 2022년도 하반기 경상남도교육청 금고운용 보고 건 등 3건의 보고를 받고 이어 경상남도교육청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 경상남도교육
청 정보화 추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상남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총 3건을 심사하여 원안 가결하였다.
또한, 경상남도교육청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 소속기관 이용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여 수정안을 가결하였으며, 2023년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제1차 수시분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부대의견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원안 가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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