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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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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학생 



교육적 성장 돕는다 



 






 



올해 교육복지사 추가 배치 등 



교육복지안전망 사업 강화


 



경상남도교육청이 올해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적 성장 지원을 확대하는 등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을 강화한다. 교육복지
안전망 사업은 취약계층 학생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
을 찾아내 교육의 공공성을 높이고,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교육청은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을 강화하고자 올해 법정 저소득층 학생 1000명 이상인
지역의 교육지원청에 교육복지사를 추가 배치했다. 이로써 지난해 18개 교육지원청에 교육복지사를 각 1명씩 배치(창원은
2명)한 데 이어 올해 창원과 진주, 김해, 거제, 양산 지역에 1
명씩 더 늘렸다.


 



물품 지원의 개별사업 중심에서 학생의 교육적 성장 지원을
위한 △학습 △일상생활 △의료 △관계 증진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한다. 또 교육복지 방향에 맞게 학생 중심 통합적 성장 지원에 힘쓴다. 지난해 지역별로 시범 운영한 △또래 관계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가족 기능 강화 프로그램 △사제 관계 향상 프로그램을 전 시군 교육지원청에서 전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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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도민 평생교육 기회 넓힌다 



 






 



‘2023 평생교육기본계획’ 수립··· 



수요자 중심 평생교육 기반 구축


 



경상남도교육청은 평생교육을 통해 교육 기회를 넓히고자
‘2023년 평생교육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2023년 평생교육기본계획은 △수요자 맞춤형 평생학습 기반 구축 △평생교육시설 운영을 통한 교육 기회 확대 △학교 시설을 이용한 평생교육 운영 활성화 △건전하고 투명한 학원 운영 정착을 담고 있다. 


 



경남교육청 소속 27개 공공도서관은 △상·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어린이와 가족 대상 토요 평생학습 프로그램 △
찾아가는 취약계층 평생학습 프로그램 △다문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술교육원 ‘해봄’은 지역 예술가와 연계한 공연·예술 특화 프로그램을, ‘행복마을학교’는 마을교육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경남교육청은 등록된 평생교육시설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경남교육청 누리집(정보공개→평생교육시설)에서 ‘평생교육시설 모아보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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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도서관, 



새 터전에서 힘찬 도약 



 






 



아라가야와 미래를 잇는 



함안도서관 신축 개관


 



경상남도교육청은 2월 28일 오후 2시 함안군 가야읍 선왕
길 16, 새로운 터에서 함안도서관을 신축 개관했다. 개관식은
‘독서문화의 새 별을 쏘다!’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박종훈 교육
감, 조근제 함안군수, 경남도의원, 함안군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함안도서관 개관은 경남교육청과
함안군의 적극적인 협치로 이뤄졌다. 함안군은 터 무상 사용
허가, 사업비 10억 원 지원, 주변 주차장 조성 공사 시행 등 지
역민의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보탰다.


 



함안도서관은 지난 2021년 8월에 착공해 개관까지 약
16개월이 소요됐다. 총사업비 93억 원을 들여 대지면적
4300m2, 건축면적 2464m2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3층 건
물로 단장했다. △1층 아라누리(어린이자료실), 무진(공방),
홍련(휴게실) △2층 가야누리(종합자료실), 말이(휴게실), 디
지털존, 공존(에코존), 코믹스(웹툰?만화책 보는 곳), 함초롬
(동아리방) △3층 샛별(자유학습실), 함주홀(시청각실), 통함
방(강의실), 다함방(강의실)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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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교급식 납품업체 



관계 기관 합동 점검 



 






 



경남도·지자체·aT·학부모 등··· 



미등록지서 납품행위 등 단속


 



경상남도교육청을 비롯한 관계 기관이 합동으로 학교에 식재료를 납품하는 학교급식 납품업체에 대해 3~4월께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점검은 지난달 학교급식 품질 향상
을 위한 간담회에서 제기된 납품업체와 관련해 다수의 업체가 있는 창원, 김해, 양산 지역을 대상으로 먼저 실시한다. 해당 업체는 해당 지역 학교의 급식 납품 현황 전수조사를 토대로 선정해 3~4월에 특별 점검을 할 계획이다. 


 



특별 점검은 경남교육청, 경남도 특별사법경찰, 한국농수산
식품유통공사(aT), 시청 위생담당, 영양(교)사, 학부모 등 5개
팀, 20명으로 관계 기관 합동 특별점검단을 구성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업체 등록지가 아닌 곳에서 작업해 납품
하는 행위 △원산지 미표기 식재료 및 부패·변질한 식품(원
료) 사용 여부 △사용기한 임박 식재료 납품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계약 차량이 아닌 차량 운행 납품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위생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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