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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를 더하다

‘스테인드글라스의 빛과 색, 균형과 조화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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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반짝 빛날


너에게 주는 선물


 


◈도서관 순회전시


‘스테인드글라스의 빛과 색, 균형과 조화의 미학’전


 


 


“1년 동안 반짝반짝 빛나 보자고!”


경상남도교육청이 올해도 반짝 빛날 당신에게 전하는 스테인드글라스 순회전시.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동백 조명을 만들었던 지혜은 작가와 함께 1년 동안 체험형 전시를 개최한다.


문화소외지역에 위치한 경남교육가족에게 특히 더 반가울 소식!


올 한 해 가족·친구와 함께 오색찬란한 추억을 남겨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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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구들과 함께 


직접 만들며 체험해요



지혜은 작가와 함께하는 ‘스테인드글라스의 빛과 색, 균형과 조화의 미학’전이 2월부터 11월까지 1년간 경상남도
교육청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 소속 도서관 등 20개 도서관을 순회한다. 대도시와 더불어 문화소외지역에 거주
하는 온 가족이 특별한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장이다. 순회
전시는 작품 전시와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학생대상으로 ‘하늘꿈고래 선캐처(유리 장식품)
만들기’와 성인 대상인 ‘해바라기 선캐처(유리 장식품) 만들기’를 준비 중이다. 단, 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안전상의
문제로 UV본드로 유리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캐처(유리 장식품)가 햇빛의 기운을 받아 집안에 복을
부른다는 설이 있는 만큼 이번 전시에는 경남교육가족의
행복을 바라는 경상남도교육청의 마음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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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은 작가의 


아름다운 작품이 한자리에



교회와 성당 내부를 아름답게 비추는 색깔 유리창, 스테인드글라스. 안료를 넣어 만든 색유리나 겉면에 색칠한
유리를 잘라 납틀이나 동테이프로 결합하여 만든 유리공예를 말한다. 지혜은 작가는 교회 건축의 상징으로 자리하던 스테인드글라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스테인드
글라스의 확장된 개념과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동백 조명을 비롯해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tvN 드라마 <빈센조> 등에 협찬한 작품과 함께 선캐처(유리 장식품), 캔들홀더, 화병 등 장식미술품도 볼 수 있다.


 


경남 구석진 곳까지 오색찬란하게 빛나는 ‘스테인드글라스의 빛과 색, 균형과 조화의 미학’전. 책으로 가득했던
도서관이 빛으로 가득 차는 특별한 광경을 목도해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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