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정보를 즐기다

“초선의원의 신선함으로 경남교육의 올바른 방향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12대 경남도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에 몸담고 있는 박동철 의원은 초선의원의 열정과 신선함이 돋보인다. 아이들은 국가의 미래라며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있다. 그는 학부모로서 자녀의 목소리, 도의원으로서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교육 정책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 중이다.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동철 의원
   


 


 


 


 


Q. 12대 도의원에 당선되셨는데요. 우선 늦게나마 소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A. 안녕하세요 경남교육 가족 여러분. 저는 제12대 경상남도의회 창원14 선거구 도의원으로 선출된 박동철입니다. 우선 저를 뽑아주신 지역민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지역의 발전과 지역 주민의 염원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중입니다. 빠른 시일 내 역량을 강화해 보다 질 높은 정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상임위원회 중 교육위원회를 맡으셨는데 경남교육을 위한 책임이 막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의원으로서 어떻게 역할을 전개해 나가실지 궁금합니다.


A. 교육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에 달려 있기 때문이지요. 교육에 있어서는 정치 성향을 떠나 중립을 지키며 아이들의 행복과 밝은 미래에만 초점을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제398회 정례회를 통해 아이톡톡, 민주시민교육 등과 관련한 당부의 말씀을 전한 적이 있습니다. 비록 교육전문가는 아니지만 초선의원이 가진 신선함으로 경남교육의 옳은 방향을 모색하겠습니다.


 


 


Q. 경상남도교육청과 여러 문제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야 할 사항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A. 현재 교육청과 교육위원회는 굉장히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초중등교육, 학교 신설 문제 등 정례회 도정질문을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의사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해결과 개선을 위해서는 교육청을 포함해 각 학교의 운영위원회, 지역별 교육지원청 등을 통해 현장의 문제를 청취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진해의 경우 최근 신도시가 들어서며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인데, 내년 1월에 진해 교육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도의원 및 시의원, 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운영위원회와 함께 진해 교육의 발전 방향과 문제점 해결 방안을 논의할 것입니다.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잦은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Q. 끝으로 경남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우리 경남 학생들과 교육가족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A. 먼저 학생들에게 보다 넓은 관점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환경보호를 생각할 때에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해양오염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전 세계적으로 어떤 환경단체가 있고 어떤 환경운동이 전개되고 있는지도 공부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죠.


 


 




 


의회는 지금


 


1. 경상남도의회, 399회 임시회 개최 5분 자유발언 실시, 조례안 심사 등


경상남도의회(의장 김진부) 399회 임시회가 10. 11.() ~ 10. 18.()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정규헌 의원의 학교급식의 질, 획기적으로 제고되어야 할 시점이다16건의 5분 자유발언, 2회 추경예산 교육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선임하였고, 경상남도교육청 공익제보자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5건의 안건을 의결하였다.


 


 


2.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개회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병영)는 제399회 임시회 기간 중 9. 13.() 1차 교육위원회를 개회하여 2022년도 상반기 경상남도교육청 금고 운용 보고를 받고, 2023년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7건의 의안(심사결과: 원안 6, 수정 1)을 심사하였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