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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를 더하다

교육 NEWS

학교와 소속기관의 수목 체계적 관리 돌입


현장 맞춤형 수목관리 “미래세대 희망 가꾼다”


조경 전문가 참여 보호수 등 관리 실태 점검 현장 자문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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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은 학교와 소속 기관의 보호수 등 수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미래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수목


중요성을 인식시켜 나가기로 했다. 도내 학교 및 기관에서 관리하는 보호수는 11개 학교에 25그루이며, 실태조사가 필요


한 주요 수목은 20종 293그루로 파악된다.








이에 경상남도교육청은 보호수 등 주요 수목 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권역별 현장자문단


구성하고, 관리자·담당자 연수, 수목 관리 업무지침 개발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현장자문단은 조경전문가와 조경 관련 자격증을 가진 퇴직 공무원 등 22명으로 구성하여 수목 관리에 어려움을 


고 있는 현장을 지원한다.








경상남도교육청은 주요 수목 실태조사를 거쳐 보호 가치가 있는 수목은 관리비를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에 보호수 및 


보호수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3개 학교 신설 모두 투자심사 통과


김해 장유신문초, 2025년 1,099명에 42개 학급 규모로 개교 


진해중·진해여중, 통합 및 이전으로 진해 지역 숙원 사업 해결


양산 증산중, 복합화 시설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학교 설립


 


 






경상남도교육청이 신청한 3개학교 신설안 모두가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와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가칭)장유신문초등학교는 2025년 2월 입주 예정인 3,764가구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학생을 


수용하고자 2025년 3월을 목표로 문을 열 예정이다. 위치는 김해시 신문동 140-12 일원으로 규모는 42개 학급(특수 1


학급, 병설 유치원 3개 학급 포함), 학생 수 1,099명이다. 총사업비는 543억 원이다








(가칭)진해통합중학교는 진해중학교와 진해여자중학교를 통합하여 여좌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역 내 터에 설립된다. 학


수 32개 학급(특수 2개 학급 포함), 학생 수 852명 규모로 사업비 475억여 원을 들여 2025년 3월 이전하여 개교할예정이


다.








경남교육청은 창원시와 여좌지구 개발 사업 터(옛 육군대학터)로 진해중·진해여중 통합 이전을 위해 지난해 10월 창원시


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통합 이전을 추진 중이다. (가칭)증산중학교는 양산 물금택지개발(3-4단계) 지구 범어리 2785-2


에 2025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교육청과 양산시가 함께 재원을 투입하여 학교-복합화 시설로 추진해 교육부-행정안전


부 공동투자심사로 진행되었다.








설립 규모는 터 면적 1만5,488㎡, 학급 수 31개 학급(특수 1개 학급 포함), 학생 수 846명이며 사업비는 657억 원이다. 


교시설 복합화는 학교시설·터를 지역 사회 수요에 맞는 복합 시설로 활용된다.






 


 


 


                                                                                                                                                                       


 


 


 


 


올해 ‘찾아가는 공공언어 직장교육’ 첫발 내디뎠다


반기 6회 진행... 올바른 국어 사용 문화 확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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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은 직원의 올바른 국어 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찾아


는 직장교육을 마련했다. 대상은 본청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 직원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6회 진행한다. 장소는 찾아가는 공공언어 직장교육을 희망하는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 등 6곳이다.








첫 교육은 4일 오후 진주 지역에 있는 직속 기관 학생안전체험교육원에서 열렸다. 박시은 경상국립대 국어문화원 연구


은 ‘공공언어 바로 쓰기’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의 필요성 △오류 사례 알아보기 △<표준국어


사전>과 국어문화원 활용하기 등을 내용으로 강의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달 학생안전체험교육원에 이어 김해교육지원청, 밀양 지역 특수교육원, 다음 달에는 창녕교육지원청, 


육연구정보원, 교육연수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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