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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는 지금
교육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 도민을 위한 길
제11대 후반기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현지 의정 활동을 돌아보며

제11대 후반기 교육위원회는 제384회 임시회 기간 중 밀양아리솔학교 신축 현장,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과 진영
장등초중학교 등 3개 기관을 방문하여, 교육위 소관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한 현지 의정 활동을 실시했다.
먼저, 밀양아리솔학교 신축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밀양시 소재 특수교육원에서는 지난 행정사무
감사 시에 시정·처리 요구한 사안의 조치 사항을 직접 확인하였으며, 지난 3월 개교한 김해시의 진영장등초중학교에서는
초·중 통합 신설 학교 개교에 따른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제386회 정례회 기간 중에는 창원의 행복마을학교, 진주·거제교육지원청 등 6개 기관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확인
하는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쳤다.
진주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행복교육지구와 마을학교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창원에 소재한 행복마을학교, 마산 지혜의
바다 도서관과 위카페 다온에서는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학생·학부모·지역 주민 등 교육 기관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파악
하였다. 거제교육지원청에서는 교육지원청 이전 및 상문동 일원 중학교 신설 요인에 대해 점검했다.
교육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상황이 조심스럽지만 교육 현장을 확인하여 실제 사용자들의 요구를 파악하는 것이
진정으로 도민을 위한 길이라는 판단에따라, 지역의 주요 현안 문제는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활발히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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