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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를 더하다

교육 NEWS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선정 쾌거


미래자동차·의생명 분야는 김해, 스마트 제조 분야는 창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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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은 교육부 공모사업인 ‘직업교육 혁신지구사업’에 ‘김해지구(미래자동차·의생명 분야)’와 ‘창원지구(스


마트 제조 분야)’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는 2021년 ‘항공 분야 직업교육 혁신지구(진주·사천·고성)’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및 전국 유일의 2개 지역 동시


 신청·선정이 된 쾌거이다. 교육부 사업에 단일 사업으로 2개 지역이 동시 선정되거나 연속적으로 선정되는 일은 극히


 드문일로 교육청·지자체·유관기관·기업 등이 경남 직업교육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고 준비해서 이루어내 값


진 결과이자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이로써 경남교육청은 직업교육 혁신 지구 사업에서만 총 3개 지구가 선정·운영하


 되어, 전국 최고·최다 지구가 되었다. 경남교육청은 교육부 선정을 기반으로 향후 경남 전체 지역을 지역 전략 산업


을 바탕으로 한 6개 혁신지구로 선정하여 35개 직업계고를 특화할 예정이다. 6개 직업교육 혁신지구(안)는 항공 분야


(진주·사천·고성), 스마트 제조 분야(창원), 의생명·미래 자동차 분야(김해), 승강기 분야(거창), 조선 분야(거제), 나노 


야(밀양)이다.








한편, 경남교육청은 이번 혁신지구 사업을 위해 김해시와 창원시를 중심으로 지역 상공회의소·경남 테크노파크·기업 


의체·대학 등과 작년부터 오랜 기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준비를 함으로써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선정된 김해와 창


지구는 3~5년간 5억 원에서 10억 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해당 산업분야에 대한 대한민국 직업교육 혁신


지구로 위상을 인정받게 된다.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지역 협업 기반의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자체·직업계고·지역


기업·유관기관·지역대학이 서로 연계를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혁신 기술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동교육과정 운영으로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


학교연합 104개 강좌·온라인 48개 강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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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 기반을 조성하고 도내 고등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1학기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공동교육과정은 희망 학생이 적어서 고등학교에서 과목을 개설하기 어렵거나 교원 수급, 교실 등의 물리적 한계로 학교 


단위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과목을 공동으로 개설하는 것이다. 이 과정은 인근 학교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 꿈과 끼를 키


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한다.








경남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공동교육과정은 크게 두 종류다. 인근 학교 간 과목을 개설하고 오프라인 수업을 주로 하는 


‘학교연합 공동교육과정’과 이동이 어려운 읍면 지역 학생이 우선 수강하는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이 있다.








이번 학기에는 두 종류의 공동교육과정 모두 ‘경남참’ 공동 교육과정 누리집(https://charm.gne.go.kr)에서 학생이 직접 수


강 신청할 수 있다. 누리집은 학생에게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공동교육과정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학교연합 공동교육과정은 1학기에 104개 강좌를 개설해 학생 13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의 희망을 반영하여 


로그래밍, 인공지능기초, 인공지능수학 등 인공지능과 관련한 강좌와 물리학실험, 화학실험, 고급생명과학, 체육전공 등


 실험 실기 위주의 강좌를 지난해보다 확대 개설했다.








104개 강좌 중 21개 강좌는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과목을 인근 대학 전공 교수가 수업을 진행한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1학기에 24개 과목, 48개 강좌가 개설되었고, 학생 6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 공동교육


과정은 읍면 지역 학생이 우선 수강 신청을 할 수 있고 전체 수강생의 70% 이상이 읍면 지역 학생이다.








                                                                                               


 


 


 


경남교육청, 코로나 우울증 막는다


학생 심리·정서 회복 지원할 상담교육 프로그램 개발


 초·중등학교 보급… Wee센터·전담상담사 등 연수








경상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생의 심리·정서 회복을 지원하고자 초·중등 통합형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한다.








‘나 더하기(나+)’는 경남형 특화 상담교육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 생활과 일상 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


나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고 나아가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돕


다.








상담교육 프로그램은 △자신을 성장시키는 ‘나의 확장’ △나를 확장하는 ‘나와 너의 연결’ △실천으로 동반 성장하는 ‘우


의 성장’으로 구성돼 있다. 학생의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을 조정할 수 있으며 총 10차시로 진행한다. ‘나 더하기(나+)’


코로나19에 따른 부정적 요인을 찾아 긍정적 심리로 전환하고 자기 관리와 스트레스 관리, 자존감 향상, 공감 능력 향상 


등에 초점을 두었다. 코로나19 이후 심리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 등 모든 학생에게 적용이 가능하고 누구라도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안내서를 구체화, 세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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